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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프장 회원 “피해 보상해야”…유진기업 “법원서 무혐의”
· 작성자 : 삼일골프   · 등록일 : 2015-11-05   · 조회수 : 8019 


경기도 포천 가산노블리제 골프장의 주주회원 40여 명이 오늘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원들이 구입한 1600억 원 상당의 골프장 회원권을 보상해 줄 것을 유진기업 측에 요구했습니다.

이들은 시공사인 유진기업을 믿고 1600억 원의 회원권 구입 대금을 납부해 계약했지만, 유진기업이 악의적으로 골프장을 파산으로 몰고간 뒤 인수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
이에 대해 유진기업 측도 맞불 집회를 열어 골프장은 공매를 통해 낙찰받은 것이고 주주들의 주장은 법원에서도 무혐의 처리됐다며 억지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.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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